나주시, 사례관리 기관실무자·담당 공무원 간담회 위기 상황에 처한 대상자들에게 맞춤형 서비스 제공 방안 논의 |
[나주=미디어전남]양승만 기자=나주시는 지난 3일 사례관리 기관 실무자 및 읍․면․동 사회복지담당 공무원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소통과 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복지 관련 사례관리를 실시하고 있는 나주시 교육지원청과 나주시정신건강센터 등 13개 기관 실무자 및 읍․면․동 담당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석하여 각 기관별 주요 사업 안내를 통해 다양하고 복합적인 문제와 욕구로 위기 상황에 처한 대상자들에게 맞춤형 서비스 제공 방안을 논의하였다.
이날 참석한 나주시 교육지원청 정미경 장학사는 “지역복지 증진을 위한 소통의 자리를 마련해준 나주시 희망복지지원단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나주시 신연호 주민생활지원과장은 “어려운 이웃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는 각 기관 사례관리담당 및 읍․면․동 담당 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며, 시민들이 더욱 행복하고 살기 좋은 여건 조성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