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미디어전남]양승만 기자=무안군(군수 김철주)은 오는 10일까지 우기철 집중호우를 대비해 공공하수처리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군 상하수도사업소와 처리장 대행업체가 합동으로 2개 점검반을 구성해 관내 공공하수처리장 30개소에 대해 실시하며, 처리장 주변 안전사고 위험개소와 전기․기계설비의 적정가동여부 등을 확인하게 된다.
점검 결과에 따라 노후 및 위험개소는 결함정도에 따라 즉시 보수 또는 지속적인 정비를 실시해 최적의 하수처리설비 기능을 유지, 생활하수를 안정적으로 처리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군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안전점검을 지속적으로 철저히 실시해 안전사고 예방과 설비기능 유지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안군, 공공하수처리장 안전점검 실시 군·관리업체 합동점검…집중호우 대비 |
| 2015-07-02(목) 14: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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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목) 13: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