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6.10.08(목) 13:34
광주광역시
광주
동구
서구
남구
북구
광산구

황교안 국무총리, 광주U대회 준비상황 현장점검

“대회 기간중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전”철저한 대비 당부

2015-07-01(수) 17:45
[광주=미디어전남]진태호 기자=황교안 국무총리가 1일 광주를 찾아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이하 광주U대회) 준비상황을 현장 점검했다. 황 총리의 이날 점검에는 광주U대회 윤장현·김황식 공동조직위원장이 함께 했다.

황 총리는 이날 낮 12시15분께 광주U대회 선수촌에 도착, 곧바로 종합안내소를 찾아 김윤석 광주U대회 조직위 사무총장으로부터 대회 준비상황을 보고 받았다.

이 자리에서 황 총리는 “광주U대회가 기존 건물과 시설을 대거 활용한 점은 큰 의미를 갖는다”면서 “특히 시민들의 참여와 호응이 뒷받침돼 역대 최대 규모의 선수단이 모이는 좋은 대회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대회를 치르는 동안 가장 중요한 점은 바로 ‘안전’”이라고 강조하고 “테러는 물론이고 각종 사건·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 써 달라”고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이에 윤장현 공동위원장은 “총리께서 취임 직후에 곧바로 유관기관 회의를 주재하면서 대회준비를 지원해준 점을 고맙게 생각한다”며 감사의 뜻을 표하고 “메르스를 뚫고 기필코 대회를 성공시키겠다”고 말했다.

황 총리는 선수촌병원으로 자리를 옮겨 관계자들을 격려한 뒤 선수촌식당에서 한국선수단 기계체조의 양학선, 여자축구 이정은, 기계체조 임재영 감독 등과 식사를 함께 했다.

이어 황 총리는 개⋅폐회식이 열리는 광주U대회 주경기장 시설을 점검하고, 서구 치평동 김대중컨벤션센터에 마련된 메인미디어센터를 둘러본 뒤 귀경했다.
기자이름
이메일
의 다른 기사 보기
광양시, 10월 광양시티투어 '산업관광 특별코스' 운영
순천시, '둘리 DAY' 개막… 원도심 활력 기대 "둘리, 순천으로 왔다삐야!"
목포시, 조석훈 부시장 '이임'…강종철 신임 부시장 '취임'
“주민 동의 없는 변전소 설치 결사반대”…곡성 삼기면 주민들, 한전 앞서 ‘전면 백지화’ 촉구
영암군, 달맞이공원 '무장애 나눔길' 900m 조성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
미디어전남 발행·등록 2007.02.16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광주 아-00191대표전화 : 062-954-4408 이메일 : mediajn@mediajn.net
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편집국장 : 고규석/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희준 광주광역시 서구 시청로50번길 14, 912호(치평동, 수림오피스텔)
< 미디어전남 >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