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미디어전남]양승만 기자=함평군(군수 안병호)이 다음달 1일부터 시행하는 맞춤형 급여제도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농삿일 등으로 바빠 신청이 저조할 것을 방지하기 위해 지난해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등 보장중지, 보장제외 가구를 직접 방문해 접수하고 있다.
또 사회보장정보시스템 자료 총 915건을 정비하는 등 막바지 준비에 힘을 쏟고 있다.
신청자 중 적합 대상자는 이르면 내달 20일 첫 급여를 지급받게 되며, 이후에 책정되더라도 7월분은 소급해서 받을 수 있다.
기존의 기초생활보장수급자는 별도의 신청이 필요없으며, 소득과 재산이 변하지 않으면 혜택은 그대로 보장받는다.
또 집중 신청기간이 지나더라도 생활이 어려워져 위기가 닥치면 언제든 신청이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새로운 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생활이 어려운 군민을 최대한 발굴해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함평군, 맞춤형 급여제도 준비에 박차 |
| 2015-06-29(월) 14: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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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목) 13: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