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미디어전남]양승만 기자=무안군(군수 김철주)이 여름철을 맞아 질병과 고령, 경제적 곤란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통합사례관리가정 관리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군은 이를 위해 지난 22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약 1개월간을 여름철 사례관리가정 집중관리기간으로 정하고 취약가구 89가구에 대해 집중관리를 하게 된다.
점검반은 군 희망복지지원단이 주축이 되고 희망넝쿨사례관리모니터단과 한국공항공사무안지사 하늘로봉사단이 함께 참여한다.
집중관리 사안으로는 주거환경을 비롯해 식생활, 정서안정 등 생활실태 전반에 대한 점검과 여름철 냉방기구 사용요령, 식중독 예방을 위한 음식관리, 전기안전 점검 등이 실시된다.
군 관계자는“취약요인에 노출되어 있는 사례관리가정 세대원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주거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 뒷받침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안군, 여름철 통합사례관리가정 관리 '총력' 여름철 취약요인 점검으로 편안한 주거생활 지원 |
| 2015-06-25(목) 13:28 |
|
|
| |||||||||||
|

2026.10.08(목) 13: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