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청년 취업역량 강화 위해 업무협약 체결 자치단체-대학-고용센터 유기적 협조 통한 청년실업 해소 |
[무안=미디어전남]양승만 기자=무안군(군수 김철주)은 지난 23일 목포고용센터에서 청년층 구직자와 대학 재학생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전남 서남권 8개 대학을 비롯해 목포시, 영암군, 한국산업인력공단 전남서부지사, 목포고용노동지청 등 13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자치단체-대학-고용센터의 협업을 통해 청년 구직자와 대학 재학생의 취업역량을 강화함으로써 지역 청년 실업을 해소하고, 학습 근로자의 선 취업 후 학습을 위한‘일학습병행제’확산을 목적으로 한다.
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내 우수한 청년 일자리 창출기업을 발굴해 미취업 청년 구직자의 취업을 지원하고 정부의 청년 고용대책에 적극 협조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이번 협약이 어떤 사안보다 중요한 사회 문제 중 하나인 청년실업문제의 돌파구가 되길 기대한다”며“청년실업 해소는 물론 지역 인재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군에서도 최선을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