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미디어전남]진태호 기자=곡성군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6일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자 충의공원 내 충의탑에서 제60회 현충일 추념식을 엄숙히 거행했다.
이날 추념식은 국가유공자 및 유족, 기관·단체장, 주민, 공무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순국선열과 전몰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헌화 및 분향, 추념사, 추도사, 헌시낭송, 현충일 노래제창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유근기 군수는 추념사에서 “나라 사랑의 고귀한 정신을 우러러 받들고 예우하는 것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소중한 도리”며 “육십번째 현충일과 호국보훈의 달 6월이 우리의 이러한 다짐을 마음에 새기고 실천해 나가는 새로운 출발점이 되어 행복생활이 보장되는 새로운 곡성을 만드는데 군민의 마음과 힘을 모아 지역발전을 이루자”고 강조했다.
곡성군, 제60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 기려 |
| 2015-06-08(월) 15: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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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목) 13: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