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기후환경센터, 녹색에너지연구원과 MOU 체결 기후변화대응 및 신재생에너지분야 협력 |
[광주=미디어전남]진태호 기자=(재)국제기후환경센터(대표 임낙평)는 5월 28일 오전 11시 (재)녹색에너지연구원(원장 김형진)과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신재생에너지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공동노력의 일환으로 업무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였다.
국제기후환경센터 다목적강당에서 열린 이날 체결식에는 국제기후환경센터 임낙평 대표이사, 김형진 녹색에너지연구원장 등이 참석하였다.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양 기관은 ▲기후변화 및 신재생에너지 관련 정보교류 및 양 기관 인프라 공동활용 ▲기후변화 및 신재생에너지 분야 수익모델 공동개발 발굴추진 ▲기후변화 및 신재생에너지 기술 확산 및 네트워크 활성화 ▲기후변화 및 신재생에너지 교육 프로그램 공동운영 및 개발 등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또한, 양 기관은 이번 MOU 체결을 통해 광주전남 지역의 기후변화대응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는데 정보와 기술을 교류할 예정이다.
국제기후환경센터 임낙평대표는 “양 기관은 미래사회에 요구되는 전 지구적 기후변화대응에 힘을 합치고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 설 것이다”며 “녹색에너지연구원과 연구개발, 교육 프로그램 공동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정보와 기술을 교류 하겠다”고 말했다.
국제기후환경센터는 향후 양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연구 인프라와 경험 등을 최대한 활용하여 범국가적 기후변화대응 전략을 선도하고 신재생에너지 산업을 발전시키는데 이번 협력이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