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6.10.08(목) 13:34
광주광역시
광주
동구
서구
남구
북구
광산구

건보 광주북부지사 "담배는 몸에 해로워요"

광주 금남로 일원서…담배유해성 홍보캠페인

2015-05-15(금) 13:41
[광주=미디어전남]양승만 기자=건보광주북부지사(지사장 송한종)는 15일 오전 11시부터 광주시 금남로 일원에서 담배유해성 홍보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금연홍보를 모토로 활동하는 광주북구 여성단체인 나눔회(회장 김순옥)와 함께 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금연의 유해성 뿐만아니라 이제는 금연치료도 국민건강보험제도를 활용 할 것을 강조했다.

포괄간호서비스 시범사업 등 국민건강보험과 관련한 소비자 정보도 함께 홍보함으로써 시민의 소비자 주권에 기여했다

특히, 공단은 지난해 4월 14일 담배회사(KT&G등 4개사)를 상대로 537억의 담배피해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 했다.

이미 3차례 변론이 있었고 4차변론이 5월 15일 14시에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진행됐다. 이번 변론의 쟁점은 흡연과 폐암과의 인과관계다.

폐암 중에서도 이번 소송의 대상인 편평세포암과 소세포암은 2011년 국내 폐암소송 2심에서도 흡연과 인과관계성을 인정한 질환이다.

공단은 역학전문가의 전폭적인 지지와 자료협조 그리고 공단보유 빅데이터 활용과 최선을 다한 변론으로 이번 담배소송의 승소 가능성을 높여 나갈 것이다.

앞으로 담배소송 진행과정에서 쏟아지는 흡연과 건강에 관한 수많은 정보를 접하게 된다. 국민들께서 올바른 건강관리 방법을 인식하고 실천하시기를 기대한다.
기자이름
이메일
의 다른 기사 보기
광양시, 10월 광양시티투어 '산업관광 특별코스' 운영
순천시, '둘리 DAY' 개막… 원도심 활력 기대 "둘리, 순천으로 왔다삐야!"
목포시, 조석훈 부시장 '이임'…강종철 신임 부시장 '취임'
“주민 동의 없는 변전소 설치 결사반대”…곡성 삼기면 주민들, 한전 앞서 ‘전면 백지화’ 촉구
영암군, 달맞이공원 '무장애 나눔길' 900m 조성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
미디어전남 발행·등록 2007.02.16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광주 아-00191대표전화 : 062-954-4408 이메일 : mediajn@mediajn.net
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편집국장 : 고규석/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희준 광주광역시 서구 시청로50번길 14, 912호(치평동, 수림오피스텔)
< 미디어전남 >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