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오감누리타운 입점업체, 상호협력 협약 지역內 농산물 사용, 소비자와 안심 먹기리 신뢰 구축 |
[강진=미디어전남]진태호 기자=지난 12일 강진시장 상인회 사무실에서는 박수철 강진군 부군수, 오감누리타운 입점자 11명 강진시장상인회 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농산물사랑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을 통해 강진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의 지속적 소비체계 구축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강진시장 소비촉진에도 보탬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협약식 체결과 함께 오감누리타운 입점자의 경영마인드 향상을 위한 최고 친절, 최고 맛, 최고 품질 이행을 약속하는 이행협약서를 체결하였다.
강진오감누리타운 입점자 문막래 다강식당 대표는 "신선하고 안전한 우리 농산물을 식자재로 사용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음식을 제공하고자 협약을 맺었다“며 ”우리 농산물 판로를 확대하고, 앞으로 더 많은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공동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진시장 상인회 박이세 회장은 “강진전통시장에서도 지역산 우수농산물 공급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소비자들이 최고 신선, 최고 품질, 최고 저렴한 지역 농산물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는 신뢰구축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하며 협약식 체결을 크게 반겼다.
한편 강진오감누리타운은 6월 19일 개장되며 음악이 흐르는 무명가수촌, 먹거리장터, 한정식 체험관이 방문객의 오감(五感)을 만족시키는 문화복합문화공간으로 태어나 강진시장에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소비층 확대를 통한 매출 증대로 지역상권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