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6.10.08(목) 13:34
전라남도
목포
무안
신안
장흥
영암
강진
해남
완도
진도
나주
화순
담양
함평
영광
장성
여수
순천
광양
고흥
보성
곡성
구례

영암 인공암벽경기장, 전지훈련 장소로 각광

스포츠 클라이밍 국가대표 및 청소년대표
훈련 장소로 인공암벽 경기장 사용 승인

2015-04-15(수) 17:07
[영암=미디어전남]진태호 기자=전남 영암에 위치한 인공암벽 등반 경기장이 스포츠 클라이밍 국가대표 및 청소년대표 전지훈련 장소로 사용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대한산악연맹 광주광역시연맹 소속 국가대표 및 상비군, 청소년 대표선수의 훈련 장소로 인공암벽 경기장 사용을 승인하였다.

국립공원 월출산 자락에 위치한 세계 최대 규모를 갖춘 인공암벽 등반 경기장은 높이 25m, 암벽길이 50m 이상 크기의 암벽 3면이 설치되어 있고 2~3층에는 200여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관람석까지 확보하고 있다.

지난 2003년 11월 개장을 시작으로 전국 스포츠 클라이밍대회, 제13회 아시아 스포츠 클라이밍대회를 개최하여 15개국 13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띤 기량을 펼친바 있다.

영암군에서는 KTX 호남 고속철도 개통으로 수도권의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됨에 따라 앞으로 축구장, 야구장, 실내체육관을 활용한 수도권 실업팀과 스포츠 클라이밍 국가대표와 상비군 및 청소년 대표의 전지훈련을 계속 유치하여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기자이름
이메일
의 다른 기사 보기
광양시, 10월 광양시티투어 '산업관광 특별코스' 운영
순천시, '둘리 DAY' 개막… 원도심 활력 기대 "둘리, 순천으로 왔다삐야!"
목포시, 조석훈 부시장 '이임'…강종철 신임 부시장 '취임'
“주민 동의 없는 변전소 설치 결사반대”…곡성 삼기면 주민들, 한전 앞서 ‘전면 백지화’ 촉구
영암군, 달맞이공원 '무장애 나눔길' 900m 조성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
미디어전남 발행·등록 2007.02.16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광주 아-00191대표전화 : 062-954-4408 이메일 : mediajn@mediajn.net
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편집국장 : 고규석/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희준 광주광역시 서구 시청로50번길 14, 912호(치평동, 수림오피스텔)
< 미디어전남 >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