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미디어전남]박재범 기자=이낙연 전라남도지사는 설을 맞아 17일 진도 조금시장과 목포 자유시장을 방문해 과일, 수산물 등 설 제수용품의 물가 동향을 살폈다.
또한 소비심리 위축 등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상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설 준비를 위해 시장을 찾은 도민과도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눴다.
이 지사는 이 자리에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주차장 조성, 노후시설 개선 등 전통시장의 시설 현대화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낙연 지사, 설 맞아 제수용품 물가 동향 살펴 17일 진도 조금시장·목포 자유시장 방문해 |
| 2015-02-17(화) 15: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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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1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