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미디어전남]양승만 기자=여수시 둔덕동 소재 대순진리회 영월방면에서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1일 백미(20㎏) 50포(250만원 상당)를 둔덕동 저소득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 50세대에 전달했다.
대순진리회 영월방면 선감 전희숙은 “설을 맞아 소외된 지역민에 위안을 전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춘걸 둔덕동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시해오고 있는 선행에 대해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화답했다.
한편 대순진리회 영월방면은 지난 2012년부터 해마다 꾸준히 명절 후원을 실천해오고 있다.
대순진리회 영월방면, 여수 둔덕동에 '사랑의 쌀’ 전달 저소득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 50세대 전달 |
| 2015-02-13(금) 11: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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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1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