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6.10.11(일) 17:26
전라남도
목포
무안
신안
장흥
영암
강진
해남
완도
진도
나주
화순
담양
함평
영광
장성
여수
순천
광양
고흥
보성
곡성
구례

전남도, 올 전국체전 한자리 수 진입

펜싱·정구 등 직장경기부 5개 팀 전지훈련 구슬땀

2015-02-02(월) 17:53
[전남=미디어전남]박재범 기자=전라남도가 올해 강원도 강릉에서 개최되는 제96회 전국체전에서 한자리 수 진입을 위한 담금질을 시작했다.

2일 전라남도에 따르면 5개 팀(펜싱․정구․체조(남/여)․근대5종) 38명(지도자 8․선수 30)으로 구성된 직장운동경기부가 오는 9일까지 23일간 해남, 제천, 진주 등 5곳의 전지훈련지에서 전국대회에 대비한 몸 만들기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전라남도 직장운동경기부 5개 팀은 2014년 전국체전에서 금 1, 은 2, 동 1 등 총 4개의 메달을 획득해 전년 대회에 비해 괄목할만한 성적을 거뒀다. 올해 전국체전에는 전남이 전국체전 한자리 수 순위에 진입할 수 있도록 전지훈련을 통한 경기력 향상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를 위해 펜싱(감독 안용준)의 사브르팀은 서울시청 펜싱훈련장에서, 에페팀은 해남 펜싱훈련장에서 각각 훈련 후 진주 국제외국어대학교 펜싱훈련장에서 만나 유연성 신장 및 공격/방어기술 등 합동훈련을 할 계획이다.

체조(남/여)팀과 정구팀도 경남 진주와 대구, 충북 제천을 찾아 상위팀들과 연습게임 및 기초체력 증진, 훈련기술 증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근대5종팀도 전남 최적의 훈련지로 각광받는 해남에서 스피드 및 지구력 향상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나정수 전라남도 스포츠산업과장은 “동계 전지훈련 때 흘린 땀이 올해 열리는 전국 규모 대회에서 좋은 결실을 맺을 것으로 확신한다”며 “직장경기팀이 2015년도에 최선의 경기력을 보여줄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자이름
이메일
의 다른 기사 보기
광양시, 10월 광양시티투어 '산업관광 특별코스' 운영
순천시, '둘리 DAY' 개막… 원도심 활력 기대 "둘리, 순천으로 왔다삐야!"
목포시, 조석훈 부시장 '이임'…강종철 신임 부시장 '취임'
“주민 동의 없는 변전소 설치 결사반대”…곡성 삼기면 주민들, 한전 앞서 ‘전면 백지화’ 촉구
영암군, 달맞이공원 '무장애 나눔길' 900m 조성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
미디어전남 발행·등록 2007.02.16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광주 아-00191대표전화 : 062-954-4408 이메일 : mediajn@mediajn.net
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편집국장 : 고규석/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희준 광주광역시 서구 시청로50번길 14, 912호(치평동, 수림오피스텔)
< 미디어전남 >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