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시계탑 앞에서 김종률 작곡자가 부르는 임을 위한 행진곡 |
| 2015-01-27(화) 18: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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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주타임즈]박찬 기자=옛 도청 앞에서 80년 5.18 현장을 지켜봤던 5.18 시계탑이 30여년만에 27일 오후 동구 금남로 구도청 앞에서 제막된 가운데 5월 민주항쟁을 대표하는 ‘임을 위한 행진곡’을 작곡한 김종률 씨의 선창에 따라 참가자들이 합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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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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