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미디어전남] 박찬 기자 = 20일 오전 북구 광주역 광장에서 KTX 광주역진입대책위원회, 새정치민주연합 광주북구 갑을, 광주시 북구 및 의회는 기자회견을 열고 “KTX 호남선 철도 운영 변경안에 광주역 진입이 빠지고 서대전역 진입 추진안은 저속철 논란과 지역간 불평등 정책을 시행한다는 혼란만 가중시킨다”며 “1일 3천5백명 이 KTX를 이용하고 있는 광주역에 KTX가 반드시 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KTX 미진입 결정시 그에 대한 책임으로 국토교통부와 철도공사는 광주역을 폐쇄하고 공동화 방지를 위한 도시개발 예산 투입해야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