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미디어전남] 나근채 기자 = 함평군(군수 안병호)이 2월13일까지 국세청과 합동으로 개별공시지가 산정을 위한 특성조사를 실시한다.
올해 조사대상은 14만8469 필지로, 용도 지역, 이용 상황 등 24개 항목을 각종 공부와 현장조사를 통해 확인한다.
국토교통부장관이 매년 공시하는 표준지, 개별지 특성을 비교해 가격배율을 산출한 후, 이를 표준지 공시지가를 곱해 필지별 ㎡당 공시지가를 산정한다.
토지소유자 열람과 의견 접수, 함평군부동산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5월에 결정 공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와 지방세, 각종 부담금의 기준이 되기 때문에, 철저히 조사해 군민들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함평군, 2015년도 개별공시지가 조사 착수 |
| 2015-01-15(목) 1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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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1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