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통합진보당 지방의원들 퇴직처분 취소 소송 제기 |
| 2015-01-07(수) 17: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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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미디어전남] 박찬 기자 = 7일 오후 전 통합진보당 소속 전직 광주·전남북 비례대표 지방의원 6명은 헌법재판의 정당해산 결정 후 의원직을 박탈 당한 것에 대해 퇴직처분을 취소해달라며 광주지방법원에 소장 제출에 앞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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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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