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미디어 전남] 박찬 기자 = 립공원관리공단 무등산국립공원동부사무소(소장 박용규)는 29일 전남 담양군 남면 정곡리에서 담양분소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에는 최형식 담양군수, 지자체, 시민단체, 임직원,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총 사업비 9억원을 투입되어 전남 담양군 남면 정곡리 63번지에 지어진 담양분소는 부지면적1,448㎡(약348평), 연면적 310㎡(94평)으로 2층의 철근콘크리트 건물로 신축되었다.
외부 목재 사이딩으로 주변경관과 조화롭게 신축된 담양분소는 태양광 발전을 5kw도입하여 친환경에너지의 사용을 확대하였다.
위중완 탐방시설과장은 “담양분소는 무등산국립공원이 지정된 이래 처음 신축되는 건물로, 무등산을 찾는 탐방객은 물론 지역주민들에게 보다 질 높은 탐방서비스를 제공하며 담양지구를 대표 할 수 있는 거점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무등산국립공원 담양분소 준공 무등산국립공원 지정 이래 첫번째 신축 건물 |
| 2014-12-29(월) 1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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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1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