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미디어전남]진태호 기자=영암군(군수 전동평)이 지난 24일 군청 낭산실에서 노인 목욕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전동평 영암군수, 월출산온천 등 관내 사설 목욕업소 대표, 공영목욕장 위탁관리인, 읍․면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이번 체결한 업무 협약식은 영암군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 어르신들에게 년 20매, 월 2매씩(7~8월 하절기 제외) 분기별로 읍․면장을 통해 지원되며, 내년 1월부터 목욕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군 관계자는 "‘노인 목욕비 지원사업’은 '직접복지' 라는 영암군 복지 패러다임 변화의 신호탄이며, 영암발전을 위해 헌신해 주신 어르신에게 드리는 감사와 존경의 의미를 더한 효복지 서비스인 만큼 업무 추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암군, 노인 목욕 서비스 지원 협약 체결 내년 1월부터 목욕서비스 지원 |
| 2014-12-26(금) 12: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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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1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