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미디어전남]김진경 기자=화순군(군수 구충곤)은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줄 도서 628권을 능주초등학교에 기증했다.
구충곤 화순군수는 18일 능주초등학교(교장 박종기) 꿈나래관에서 도서 전달식을 갖고 학생들에게 “어린 시절의 독서는 평생을 살아가는데 피와 살이 된다”며 “행복한 학교 생활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기증된 도서는 새마을문고 서울관악지부 김점숙 회장이 화순군에 보내온 것으로, 화순군은 관내에서 가장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능주초에 기증했다.
박종기 능주초등학교 교장은 “마음의 양식을 쌓는 데는 독서가 으뜸이다”며 “양질의 도서를 기증해주신 김점숙 회장님과 구충곤 군수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화순군은 이번 도서 전달식을 계기로 앞으로 더 많은 도서를 관내 학교에 기증할 계획이다.
화순군,꿈과 희망을 심어줄 도서 628권 능주초에 기증 |
| 2014-12-18(목) 16: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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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1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