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기 통합진보당 당대표, 최고위원 후보 광주유세 |
[광주=미디어전남]박재범 기자 = 제4기 통합진보당 당대표, 최고위원 후보의 광주지역 유세가 오는 14일(일) 저녁 6시, 북구 매곡동 적십자수련원에서 열린다.
이번 동시당직선거에서는 대표, 최고위원, 중앙위원, 중앙당대의원, 광역시도당 위원장과 부위원장, 지역위원장 등을 선출한다.
대표 후보로는 現 통합진보당 경남도당 강병기 위원장(前 경남 정무부지사)이 출사표를 던졌다.
또한 최고위원 후보에는 ▲김재현 청년위원장 ▲송영주 고양시협의회 위원장 ▲유현주 전라남도당 위원장) ▲장원섭 광산구교육희망네트워크 공동대표가 나섰다.
광주광역시당 위원장 후보 윤민호 통합진보당 광주시당 위원장이 재출마 했다.
통합진보당 관계자는 “제4기 동시당직선거는 통합진보당 정당해산에 맞서 당원들과 최선두에서 박근혜 정부와 맞서 싸울 지도부를 당원투표로 선출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선거운동 기간은 12월 4일부터 17일까지이며 투표는 18일부터 22일까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