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미디어전남]양승만 기자 = 민주화운동 계승 사업 및 지역 민주 원로들의 사랑방 역할을 하게 될 ‘민주의 집’이 12일 문을 열었다.
민주의 집은 광주광역시 동구 동명동 옛 오월어머니집 부지에 들어섰으며 이날 개관식에 윤장현 광주시장을 비롯해 지역 민주 원로 등이 참석했다.
민주원로 사랑방인 ‘민주의 집’ 오픈 |
| 2014-12-13(토) 1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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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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