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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구세군 자선냄비 사랑의 종소리 울려 퍼져 |
| 2014-12-11(목) 16: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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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미디어전남]박찬 기자=11일부터 광주지역에서 구세군 자선냄비 사랑의 종소리가 울려 퍼졌다. 이날 오후 광주 동구 충장 우체국 앞에서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을 하고 본격적인 모금활동에 들어갔다. 올해 광주지역 자선냄비 모금 활동은 11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약 15일간 펼쳐진다. 올해 목표액은 일천팔백만원(지난해 15,012,56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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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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