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는 “5월 영령의 피로 일군 민주화의 성지 광주 땅을 밟을 자격이 있는가? 민생을 짓밟고, 농민들을 사지로 내몬 박근혜 대통령이 희망일자리를 이야기할 자격이 있는가”라며 “중국과의 FTA타결로 채소.과일등 국가의 식량주권을 내어준 박 대통령이 광주를 방문할 자격이 없다”고 주장했다.
|
![]() |
|
|
![]() |
||||||||||||||||||||||||||||||||||||||||||||||||||||||
![]() |
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 미디어전남 >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