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미디어전남]양승만 기자=광주시는 지난달 27일부터 12월 10일까지 ‘12월 안전 강조 주간’으로 정하고 해당 부서별로 겨울철 난방기구 사용으로 인한 화재와 폭설, 설해 등 겨울철 자연재난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범시민 안전문화운동의 하나로 오는 4일 광산구 월곡동 하이마트사거리에서에서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제225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펼친다.
캠페인에는 광산구청, 광산소방서, 안전모니터봉사단, 안전문화협의회 등에서 1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광주시 관계자는 “시․구 시설물 관리 부서별로 소관 분야의 겨울철 안전사고와 겨울철 자연재해에 대비해 취약지역을 점검하고 있다”며 “안전행동요령, 화재예방요령 등을 홍보해 안전사고 발생을 최소화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광주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개최 취약지역 시설물 정비, 점검 |
| 2014-12-02(화) 1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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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1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