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미디어전남]박재범 기자=한국농어촌공사 곡성지사는 1일 오후 2시부터 옥과면 율사리 소재 금단저수지에서 눈이 내리는 가운데 ‘제189회 내 고향 물 살리기 환경정화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 공사 직원 15여명, 대외 단체 10여명이 참석해 동절기 대비 농업기반시설물인 저수지내 낚시꾼과 행락객들이 버리고 간 생활쓰레기 및 농약병, 폐비닐 등 각종 부유물을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한국농어촌공사 곡성지사는 맑은 물 보전과 쾌적한 수변환경 조성을 위해 동절기에도 농업기반시설물 주변에서 지속적인 정화활동과 소속 직원들에 대한 수질관리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농어촌公 곡성지사, 농업기반시설물 환경정화 행사 생활쓰레기 및 농약병, 폐비닐 등 부유물 수거 |
| 2014-12-01(월) 16: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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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1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