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미디어전남]박 찬 기자=1일 오전 정부 광주지방합동청사 입구 앞에서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 시민모임단체가 김백일 동상 현충시설 지정 철회를 요구했다.
시민단체는 “친일 반민족행위 진상규명위원회가 지난 2009년 김백일을 친일 반민족행위자로 규정한 만큼 더이상 현충시설로 관리할 필요가 없다”며 “육군 보병학교에 있는 동상을 현충시설에서 제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기자회견 이후 시민단체는 광주지방보훈청장을 만나 항의서한을 제출하기 위해 보훈청 관계자와 면담을 나눴다.
시민단체 친일 김백일 현충시설 지정철회 요구 |
| 2014-12-01(월) 16: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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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1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