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미디어전남]박재범 기자=곡성군(군수 유근기)에는 연말 동절기를 맞아 어려운 이웃에 대한 온정이 손길이 속속 전해지고 있다
한국석유공사 곡성지사(지사장 한병화)는 지난 27일 군수실을 방문해 에너지 빈곤층 가정에 난방비를 지원해달라며 난방유류 2천만원과 연탄 7백만원, 총 2천7백만원 상당액을 곡성군에 기탁했다.
한국석유공사 곡성지사는 기업의 사회공헌사업으로 4년째 계속 에너지 빈곤층 가정을 위한 난방비를 지원함으로써 혹한기 난방이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다.
곡성군, 동절기 온정의 손길 이어져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사는 사회기풍 진작 |
| 2014-11-30(일) 10: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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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1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