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미디어전남]진태호 기자=영암군은 27일 도시녹화 운동의 범군민적 참여 분위기 확산을 위해 사회단체와 주민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제1회 도시녹화운동 캠페인을 전개했다.
영암군새마을협의회와 영암읍자율방재단과 주민,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체육공원과 지방도 819호선에서 퇴비주기와 고사목제거, 가로수 병해충 방제 등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그동안 영암군은 주요 도로변의 자투리땅과 도심지 및 마을주변 유휴지 등을 활용 가로수 식재는 물론, 소공원 131개소, 쌈지숲 58개소를 조성해 가로경관 개선 등 아름다운 영암 이미지 제고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영암군 관계자는 “부족한 생활권 주변 녹색공간 확충을 위해 자투리땅과 유휴지를 적극 활용 쌈지숲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각 사회단체와 민간이 참여하는 도시녹화운동 협약도 체결할 계획이다.
영암군, ‘제1회 도시녹화운동 캠페인’ 전개 가로수 병해충 방제 등 주변 환경 정비 |
| 2014-11-27(목) 16: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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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1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