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희망2015 이웃사랑 나눔캠페인’ 전개 기부문화 조성과 이웃사랑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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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미디어전남]박재범 기자=담양군은 연말연시를 맞아 이달부터 내년 1월까지 군민과 관내 기관사회단체 등을 대상으로 복지재원 성금모금을 위한 ‘희망2015 이웃사랑 나눔캠페인’을 전개한다.
이에 군은 작년보다 2% 증가한 1억5천2백여만원을 모금목표액으로 설정하고 사랑의 열매와 리플렛, 포스터 등을 배부하며, 사랑나눔 운동 동참을 위한 홍보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참여 희망자는 군 주민복지실과 12개 읍면사무소에 마련된 성금모금 접수처를 이용하거나, 방송사 및 신문사, 전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에 바로 접수할 수도 있다.
아울러, 모금액은 저소득층 명절위문, 주택개량사업, 생계‧의료비 지원, 사회복지시설 월동난방비 지원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하게 쓰인다.
군 관계자는 “나눔캠페인 성금모금 참여는 우리지역을 보다 따뜻하게 만들고 희망과 온정이 가득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큰 힘이 된다”며 “성품 기탁자에게는 기부영수증이 발행되므로 이웃도 돕고 세금공제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니 적은 금액이라도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동참해 달라”고 참여를 부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