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미디어전남]진태호 기자=보성경찰서는 21일 경찰관으로 구성된 참수리 IT봉사단 3명이 가지고 있는 재능을 활용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컴퓨터 사용에 불편이 없도록 행복바이러스를 전파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약 30여명의 아이들이 생활하고 있는 벌교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PC 및 주변장비에 대해 장애진단, 각종 바이러스 치료 및 고장 난 컴퓨터 정비를 통해 소외되기 쉬운 우리지역 이웃을 돌보는 일에 동참했다.
보성경찰서는 올해도 다문화가정, 청소년보호시설 등 소외되기 쉬운 이웃을 위해 매월 1회씩 지속적으로 다양한 IT무료서비스를 펼치고 있다.
보성경찰, ‘참수리 IT봉사단’ 행복바이러스 전파 지역아동센터 정보통신 지원활동 펼쳐 |
| 2014-11-21(금) 10: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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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1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