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미디어전남]양승만 기자=나주경찰서는 지난 18일 청렴동아리 회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진군 다산 유적지를 방문하는 청렴문화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다산초당, 백련사 등 정약용 선생의 발자취를 따라가면서 경찰관으로서의 자긍심과 국민에게 봉사하는 공직사상을 되새기고 자기성찰을 통한 청렴의식 함양과 이를 실천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다짐의 장이었다.
이유진 나주경찰서장은 "‘백성들의 의견을 존중하라’는 다산 선생의 말씀과 같이, 이번 청렴문화 현장체험을 통해 시민들의 의사를 존중하고 청렴을 최우선의 가치로 하여 국민에게 책임을 다하고 희망을 주는 깨끗하고 당당한 경찰이 될 것"을 당부했다
나주경찰서 청렴동아리(한울타리)는 경찰관 및 일반직 직원들로 구성된 봉사동아리로 청렴도 향상을 위한 자정활동 및 격무부서 위문 지역사회 소외계층 위문 등 왕성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나주경찰서, '청렴문화 체험교육' 실시 자기성찰을 통한 청렴의식 함양과 실천하는 계기로 마련 |
| 2014-11-19(수) 11:02 |
|
|
| |||||||||||
|

2026.10.11(일) 1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