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미디어전남]구순희 기자=홍도를 출발한 쾌속선 남해엔젤호가 엔진이 고장 난 상태로 운행을 강행해 결국 당초 입항시간에서 1시간가량 늦게 도착해 무리한 운행을 했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오늘 오후 3시 30분 홍도를 출발 흑산도를 경유해 목포에 입항 예정이었던 남해엔젤호는 출발 후 좌현엔진고장이 발생했지만 우현엔진만으로 운행을 강행했다.
결국 남해엔젤호는 당초 오후 4시 입항예정이었던 흑산도에 1시간가량 늦은 4시 57분에 도착했다.
남해엔젤호, 엔진고장 무리 운행 당초 입항시간보다 1시간 늦어 |
| 2014-11-18(화) 1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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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1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