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미디어전남]박재범 기자=순천소방서 구례안전센터에서는 지난 17일 구례군 토지면 문수리 밤재마을에 비치된 119구급함 점검을 실시하했다.
119구급함은 병, 의원이 없는 오지마을 농어촌 주민의 안전사고를 대비해 상처소독용 의약품과 소화제등 상비약으로 구성되어 있다.
2004년부터 제작해 의료서비스 사각지역인 오지마을 회관에 비치 주민들의 안전지킴이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점검에서는 수확철 작업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비하여 거즈와 붕대 상처소독용 연고등을 비치하고, 사용법을 설명했으며, 안전사고발생시 즉시 119신고를 할수 있도록 했다.
구례 119안전센터, 오지마을 119구급함 점검 주민들의 안전지킴이 역할 수행 |
| 2014-11-18(화) 17: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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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1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