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미디어전남]박찬 기자=화순군(군수 구충곤) 도암면은 지난 7일 봉하리 감 농가에서 부족한 일손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도암면(면장 장치운)은 산업경제과(과장 박창호)와 함께 펼친 이날 봉사활동은 직원 3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500여평의 감나무 농장에서 대봉감 수확을 도왔다.
봉하마을은 연중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화순군 산촌마을이다.
장치운 도암면장은 “봉하마을에서의 대봉 수확은 가을의 풍요와 경치를 한꺼번에 느낄 수 있는데다 바쁜 농가에 작은 도움이나마 줄 수 있어서 가치 있고 보람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찾아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화순, 봉하리 감 농장에서 ‘구슬땀’ 직원 30여명과 함께 대봉감 수확 |
| 2014-11-16(일) 1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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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1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