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제1회 전라남도 우수전통시장 박람회 개최 |
[광양=미디어전남]양승만 기자=광양시가 13일 광양읍 공설운동장 대회장실에서에서 ‘제1회 전라남도 우수전통시장 박람회’ 광양시 안전관리협의회를 개최했다.
광양시 안전관리협의회’는 위원인 광양경찰서, 광양소방서, 안전관리자문단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박람회 종사 관계자 등 10명이 참석하여 박람회 행사계획 및 주요행사 안전관리 대책 등을 심도 있게 협의했다.
또한, 협의회를 마친 후 우수전통시장 박람회 행사장의 시설구조, 전기, 가스, 소방, 교통 등에 대한 현지 안전점검을 실시하였으며,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보완 후 박람회를 개최할 것을 주문했다.
시 관계자는 “지난 10월 판교테크로밸리 야외공연장 환풍구 사고 후 지역축제(행사)장 안전관리 강화계획을 마련하였고, 안전관리계획심의 대상이 아니더라도 관람객이 많이 모이는 각종 축제(행사)는 안전점검을 실시하기로 하였다”고 밝혔다.
한편, 제1회 전라남도 우수전통시장 박람회는 도내 지역 특산물의 전시 홍보 판매를 통하여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11월 14일부터 16일까지 광양실내체육관에서 24개 시장, 53개 부스(전시관34,운영6,먹거리13)가 세워져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