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미디어전남]양승만 기자=광주광역시소방안전본부는 12일 오후 11시부터 13일 새벽 1시까지 상무역에서 합동소방훈련과 피난시설 점검을 실시한다.
이날 합동소방훈련은 지하철역사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등 재난상황을 가정해 지하철 운행이 종료된 후 상무역의 모든 전원을 차단하고 실시한다.
시 소방안전본부는 광주도시철도공사와 함께 이번 상무역 합동소방훈련을 시작으로 지하철 1호선 20개 역사에 대한 소방훈련과 피난시설 점검을 순차적으로 할 계획이다.
김석용 방호예방과장은 “이번 훈련결과를 토대로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지하철 피난대책을 마련하고 화재 등 재난대응 매뉴얼을 보완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소방훈련과 재난예방 활동을 통해 광주시민의 안전지킴이로써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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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1-12(수) 15: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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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1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