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소방서, '제 52주년 소방의 날' 기념 행사 |
[영암=미디어전남]진태호 기자=영암소방서(서장 문태휴)는 11월 10일 오전 영암군민회관에서 영암군수, 도·군의원 및 각 기관 단체장을 비롯한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2주년 소방의 날' 기념식 행사를 가졌다.
소방의 날 기념식 행사는 주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희생 봉사하는 소방공무원을 격려하고, 소방안전관리자 및 위험물 안전관리자 등 안전관련 종사자들에게 긍지와 보람을 갖게 하여 주민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기 매 년 추진된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민간인, 소방안전관리자 및 의용소방대등을 대상으로 장관상 1명, 소방방재청장상 5명, 전남도지사상 5명, 군수 16명, 소방서장 11명 등 총 86명이 명예로운 표창을 수여받았다.
또한, 이날 식전 행사로 오전 9시 30분부터 소방전시회 및 캠페인 등, 겨울철 화재예방 홍보강화로 화재의 경각심 및 화재예방의식을 고취하고자 불조심작품 입상작 전시회를 실시했다.
문태휴 영암소방서장은“제52주년 소방의 날을 맞아 각종 재난현장에서 불철주야 주민의 안전을 위해 힘쓰는 소방공무원의 노고에 경의를 표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