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한화 아쿠아플라넷, '풍성한 이벤트' 실시 지구를 지키는 수호신이 나타났다! 마린걸스 공연 전면 업그레이드
11월 11일에는 1번째, 11번째, 111번째, 1111번째 고객에 푸짐한 선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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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미디어전남]정재춘 기자=한화호텔앤드리조트(대표이사 홍원기) 한화 아쿠아플라넷 여수가 11월을 맞아 마린걸스공연을 새롭게 업그레이드하고,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화 아쿠아플라넷 여수의 미녀 삼총사 마린걸스가 마이클잭슨, 고양이에 이어 지구를 지키는 수호신으로 변신했다.
이번에 새로 런칭한 '지구를 지켜줘!'는 환경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주제로, 마린걸스 3명이 오염된 지구로 인해 고통 받는 하늘, 바다, 땅의 수호신이 되어 지구를 살려내는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약 10분 간 진행되는 공연은 기존 공연에서는 없었던 고난이도 동작, 화려한 의상 및 소품까지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됐다. 마린걸스의 '지구를 지켜줘!'는 매일 낮 12시 20분부터 1시간 간격으로 5회씩 3층 메인수조에서 진행된다.
또한, 한화 아쿠아플라넷 여수는 11월 11일 빼빼로데이 및 농업인의 날을 맞이하여 ‘1111! 1의 매력을 잡아라!’ 이벤트를 진행한다. 11월 11일(화) 아쿠아플라넷 여수를 1번째, 11번째, 111번째로 방문하는 고객에게 빼빼로와 귀여운 키링을, 1111번째 고객에게는 농산물상품권 10만원 권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