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미디어전남]진태호 기자=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하 보훈공단) 광주보훈병원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국화축제'를 4일부터 오는 14일까지 병원 원내에서 가진다.
이번 광주보훈병원 국화축제는 재원중인 국가유공자 및 내원환자의 쾌유를 기원하기 위해 첨단부영7차 국화동호회(회장 김진모)에서 1년 동안 가꾼 국화분재 200본과 화분 2,000본을 지원해 개최하게 됐다.
4일 개막식에는 정광익 광주보훈병원장, 최영숙 광산구청 자치행정국장, 김민종 광주광역시 시의원, 최병식, 조승유 광산구의원 등이 참석했다.
정광익 광주보훈병원장은 “멀리 떠나지 않아도 가까운 곳에서 탐스러운 국화꽃들의 향연을 감상할 수 있어 환우들이 위로받고 치유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광주보훈병원, 주민과 함께 '국화축제' 정광익 원장 "환우들 위로받고 치유되는 계기 됐으면" |
| 2014-11-04(화) 1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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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1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