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6.10.11(일) 17:26
전라남도
목포
무안
신안
장흥
영암
강진
해남
완도
진도
나주
화순
담양
함평
영광
장성
여수
순천
광양
고흥
보성
곡성
구례

전남도, 사료관리법 위반 6개 업체 성분검사 의뢰

2014-11-03(월) 18:35
[전남=미디어전남]진태호 기자=전라남도는 도내 사료 제조업체가 생산한 사료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정기검사에서 사료관리법 위반으로 적발된 6개 업체의 시료를 채취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 성분검사를 의뢰했다고 3일 밝혔다.

전남도는 지난달 23일까지 3일간 도내 사료제조업체에 대해 정기 사료검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사료관리법을 위반한 담양 소재 한 단미사료공장 등 6개 업체를 적발했다.

이어 이들 사료업체들이 생산한 사료에서 채취한 샘플 98점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 사료검정성분과 안전성 관련 성분검사를 의뢰했다.

사료 검사는 사료의 수급 안정과 품질 관리, 안전성 확보를 위해 전남도에서 매년 도내 140여 배합(30)․단미(48)․보조(62) 사료 제조업체에 대해 실시하고 있다.

전남도는 지난 2분기에도 사료 검사를 실시해 5개 업체를 적발하고, 과징금 등 행정처분을 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료검사를 통해 사료 품질 향상과 안전성 확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권두석 전남도 축산과장은 “불량․유해사료로부터 축산농가 등 소비자를 보호하고,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사료검사를 강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기자이름
이메일
의 다른 기사 보기
광양시, 10월 광양시티투어 '산업관광 특별코스' 운영
순천시, '둘리 DAY' 개막… 원도심 활력 기대 "둘리, 순천으로 왔다삐야!"
목포시, 조석훈 부시장 '이임'…강종철 신임 부시장 '취임'
“주민 동의 없는 변전소 설치 결사반대”…곡성 삼기면 주민들, 한전 앞서 ‘전면 백지화’ 촉구
영암군, 달맞이공원 '무장애 나눔길' 900m 조성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
미디어전남 발행·등록 2007.02.16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광주 아-00191대표전화 : 062-954-4408 이메일 : mediajn@mediajn.net
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편집국장 : 고규석/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희준 광주광역시 서구 시청로50번길 14, 912호(치평동, 수림오피스텔)
< 미디어전남 >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