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교육지원청 교육장, '드림투게더 나눔 대축제' 방문 장성새싹꿈터를 방문, 지역 아동들과 함께하며 격려
지난 1일 제1회 드림투게더 나눔 대축제 아동·학부모 300여명 참석 |
[장성=미디어전남]이인선 기자=전라남도장성교육지원청 양연옥 교육장은 지난 주말인 11월 1일(토), 우리청 업무협약기관인 드림투게더 장성새싹꿈터를 방문, 다양한 체험학습 등을 통해 지역 아동들에게 꿈과 희망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된 ‘드림투게더 나눔 대축제’를 찾아 지역 아동들과 자리를 함께하며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옛 황룡분교를 리모델링한 장성 새싹꿈터에서 처음 열린 ‘제1회 드림투게더 나눔 대축제’는 관내 지역 초등학생과 학부모, 인솔교사 등 300여명이 함께 참여해 문화체험공간으로 꾸며졌다.
다채로운 체험행사로 채워진 가운데 이번 행사에 자녀들과 함께 참여한 한 학부모는 ‘어렸을 적 우리 시대의 놀이였던 딱지치기, 고무신 멀리차기 등 전통놀이체험이나 경단 만들기 등 모든 시간이 너무 재미있고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어렸을 적 향수는 물론 가족 사랑도 함께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감회를 남겼다.
한편, 행사장을 찾아 아이들과 자리를 함께 한 양연옥 교육장은 ‘아이들의 감성을 키울 수 있는 감성교육이야말로 글자 하나 숫자 하나를 가르치는 것 보다 소중한 것들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의 감성교육에 대한 최대한의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