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소방서, '왕인국화축제' 소방안전대책 추진 |
[영암=미디어전남]진태호 기자=영암소방서(서장 문태휴)는 영암왕인국화축제 기간인 29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12일간 안전하고 성공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영암소방서는 축제장 내 구급차를 배치하여, 만약에 있을 안전사고에 즉각적으로 대처할수 있도록 하고, 소방안전체험장을 설치 운영하여 심폐소생술 교육 및 겨울철 화재예방을 위한 홍보물을 전시한다.
특히 CPR마네킹을 사용하여 직접 익히는 시간을 갖고 체험위주의 교육을 실시하였다, 체험교육에 호기심을 많이 보이는 등 소방관을 장래희망으로 꿈꾸는 아이들에게 더없이 좋은 체험활동이 됐다. 또한 질문시간을 갖고 평소에 궁금했던 내용들을 설명해주며, 기념촬영을 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영암소방서 관계자는 “어린이들의 안전의식 배양과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소방안전교육을 통하여 소방안전문화 확산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