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미디어전남]박찬 기자=함평군(군수 안병호)은 제4회 전국 명품 한우요리 경연대회가 함평여자중학교에서 성료했다고 1일 밝혔다.
함평의 특산물인 함평천지한우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특색 있는 음식을 개발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요리대회에는 전국 20개 팀이 참가해 한우를 소재로 한 독특한 요리들이 선보였다.
대상인 전라남도지사상은 ‘최군자’팀이 차지했으며, 최우수상은 ‘신성대학교 호텔조리’팀이 차지했다.
이밖에도 우수상과 장려상 등을 시상했다.
특히 이날 요리대회가 끝난 후 출품한 음식들을 국향대전을 찾은 관람객에게 시식용으로 제공했다.
군 관계자는 “올해도 우리 함평의 명품한우브랜드인 함평천지한우의 브랜드가치를 높이고 특색있는 먹거리 개발할 수 있는 다양한 요리가 출품됐다”며 “이를 더욱 개발하고 널리 보급해 지역경제를 발전 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함평군 명품 한우요리 경연대회 성료 ‘최군자’팀대상,‘신성대 호텔조리’최우수상 |
| 2014-11-02(일) 16: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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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1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