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미디어전남]진태호 기자=영암소방서는 지난 9월부터 영암군 월출산 전역에서 시작했던 등산목 안전지킴이 활동을 지난 31일에 종료했다.
등산목 안전지킴이는 매 주말, 공휴일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악 안전사고 예방캠페인과 혈압ㆍ혈당 등 사전 건강 체크 서비스를 펼쳤으며 산행사고 시 현장에서 바로 출동해 7명의 사고환자를 안전하게 구조하기도 했다.
또한, 월출산국립공원사무소,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해 등산로 환경정화활동을 전개했으며 심폐소생술 체험과 기초 응급처치법 등 체험기회도 제공했다.
문태휴 서장은 “우리지역 대표명산인 월출산을 찾는 등산객과 지역주민의 안전을 위해 등산목 안전지킴이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산악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등산객 안전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영암소방서, 가을철 ‘등산목 안전지킴이’ 활동 종료 |
| 2014-11-01(토) 13: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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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1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