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미디어전남]박찬 기자=전국농민총연맹 광주전남연맹와 시민단체 회원들은 30일 오후 광주광역시 서구 치평동 광주시청사 앞에 모여 "40년만에 쌀 자급률이 3년 연속 80%로 떨어지는 쌀 부족시대를 맞았다"며 "쌀 전면 개방은 식량주권과 농업을 포기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포토]광주전남 전국농민총연맹 '우리농업 지키기' 나서 |
| 2014-10-30(목) 17: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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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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