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미디어전남]박찬 기자=30일 오후 광주광역시 동구 금남로 구 도청 앞에서 옛 회화나무의 맥을 이어갈 후계목 식재행사가 열린 가운데 시민들이 정성스럽게 황토흙을 쏟아 붓고 있다.
구 도청 앞 회화나무는 5.18민주화운동 현장을 함께 한 광주 근현대사의 상징으로 지난 2012년 태풍 볼라벤의 영향으로 고사했다.
[포토]광주역사 품은 옛 도청앞 회화나무 후계목 '뿌리 내려' |
| 2014-10-30(목) 17: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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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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