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미디어전남]양승만 기자=무안군의회(의장 이요진)는 사회적 약자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 무안을 만들기 위해 남악과 무안읍 등을 중심으로 ‘사회적 약자 배려를 위한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지난 27일 남악에 이어 29일 무안읍에 모인 무안군의회 의원, 의회사무과 직원, 무안읍, 무안군장애인종합복지관, 무안군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 등 40여명은 불무공원 일원에서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 노인, 다문화에게 사회적 관심과 배려를 위한 캠페인을 벌였다.
이요진 무안군의장은 "사회적 약자를 존중하고 배려할 줄 아는 사회적 분위기 정착과 안전망 구축을 위한 저변이 확대되었으면 하는 취지로 지난 27일 삼향읍 캠페인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하였으며, 앞으로 무안군 일원에서 지속적으로 실시해 내실있는 캠페인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무안군의회 "사회적 약자에 관심과 배려를" 캠페인 |
| 2014-10-29(수) 12:29 |
|
|
| |||||||||||
|

2026.10.11(일) 1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