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미디어전남]서상민 기자=완도해양경찰서(서장 정태경)는 새롭게 해양경계 임무를 수행할 300톤급 신형 323함이 29일 완도해경에 배치된다고 밝혔다.
완도해경 323함은 지난 2012년 9월 건조를 시작해 2년 10개월여 만에 준공됐다.
길이 58m, 폭 8.5m 흘수 2.3m 20mm 발칸포 1문, 50중기 1문 및 워터제트 엔진 4기가 장착돼 긴급 상황시 최대속력 35노트의 고속 추진이 가능하도록 설계돼있다.
정태경 완도해양경찰서장은 “신형 경비함정 배치로 해양주권수호와 해양사고 신속 대응 등 해상치안 임무 수행능력이 한층 더 수월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완도해경, 신형 경비함 '323함' 배치 |
| 2014-10-29(수) 09: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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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17:26




























